오세진 기자
잘 만든 물건, 잘 쓴 글, 잘 설계된 공간에는 묘하게 닮은 구석이 있다.
결국 디테일이란 ‘더 넣는 것’이 아니라 ‘제자리에 두는 것’에 가깝다. 오늘 발견한 작은 결론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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